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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9일 목요일

Nature by Numbers

A movie inspired on numbers, geometry and nature, by Cristóbal Vila. Go to www.etereaestudios.com for more info: theory behind, stills, screenshots, tutorials...

The Apple Museum - 30 years in 2 minutes

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엘빈 토플러의 Next 40 years

올해는 미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미래의 충격`(Future Shock)이란 저서를 통해 미래 세계를 조망한지 40주년이 되는 해. 600만부가 팔린 `미래의 충격`에서 제기된 다양한 예측은 현실로 증명된 것이 많고, 지식의 과부하, 권력이동, 디지털 혁명, 지식시대 등 핵심 표현들은 이제는 사전에 실릴 정도가 됐다.

그러면 앞으로 40년 뒤의 미래 세계는 어떤 세상일까? 이에 대한 해답을 `토플러 협회` 소속 미래학자들이 14일 `앞으로 다가올 40년뒤의 40가지`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전국 일간 `유에스에이(USA) 투데이`는 이날 오는 2050년까지 발생할 변화를 담은 이 보고서의 내용을 집중 소개했다.

◇ 정치 = 향후 3년 내에 80여개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실시될 예정이어서 세계적으로 새로운 지도자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성 지도자들이 괄목하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종교단체들이 주도하는 세력이 정부에 진출하는 사례도 늘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같이 자선활동을 하는 기업가들의 국제적 영향력이 갈수록 증가하게 된다.

◇ 기술 = 세계적으로 전문가에 대한 신속한 접근이 용이해지는 세상이 된다. 특히 성공적인 조직들은 문제를 해결하고, 해답을 제시하는 전문가나 단체와 즉각 연결되는 세상이 도래한다. 또 화학, 생물학, 방사능, 핵, 기상관련 센서들이 휴대전화와 같은 생활필수품에 대거 내장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인기를 끌어온 대량생산 방식은 주문제작과 주문 생산 방식으로 바뀌게 된다.

값싸고 작은 감시장비들이 인기를 끌면서 사생활 침해 사례도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 또 데이터의 수집이 과거보다 훨씬 빨라져 분석 속도를 능가할 정도가 되면서불필요한 정보가 넘쳐나는 `사이버 쓰레기`(cyberdust) 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

◇ 사회생활 = 소비자들이 혁신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원천이 되는 시대가 된다. 소셜 네트워크들의 영향력도 갈수록 증가한다.

◇ 경제 = 기업들은 각국의 국경을 신속하게 넘나들 정도로 민첩한 조직으로 변신하게 된다. 기술의 진보는 빈국들에 경제적 파워를 확보할 기회도 제공하게 된다.

정보의 홍수와 급속한 시대변화로 말미암아 항상 업데이트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는 `무용지식`(obsoledge)이 많아지게 된다. 또 어디서 일을 하는지는 덜 중요해지며, 화이트칼라 계층은 좁은 방에서 근무하는 환경에서 벗어나게 된다.

◇ 환경 = 정수시스템의 발전으로 인해 개발도상국에서 많은 질병이 사라지게 되며, 음용수 부족난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문은 토플러가 `미래의 충격`에서 제기됐던 많은 예상이 현실로 입증됐다고 평가했다. 뉴스가 신속하게 전 세계로 퍼지는 세상은 CNN의 등장과 트위터 및 페이스북의 인기가 증명하고 있고, 퍼스널 컴퓨터시대는 10억명이 컴퓨터를 사용한다는 통계가,환경상의 대재앙 발생은 멕시코만 기름유출 사건이 입증해 주고 있다.

가족제도의 변화는 동성가족의 등장으로 현실화됐고, 유전자 복제와 홈 스쿨링 학생의 증가 그리고 유명인사와 연예인들에 대한 인기가 아주 빠르게 변하는 시대가 될 것이란 예측도 현실화됐다.

이런 가운데 워싱턴 D.C에서는 주중에 토플러를 비롯해 정부관리와 기업 경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의 충격`이 미친 영향 그리고 앞으로의 40년을 예상하는 토론회가 개최된다.


<원문>

Information overload. Power shifts. Rate of change. Digital revolution. Knowledge age.

It has been 40 years since Alvin Toffler popularized the terms in his jolting portrait of things to come in the landmark book Future Shock. Six million copies have sold, and the phrases from it now are part of the lexicon. If future shock is now, what does the future hold?

Today, Toffler Associates releases "40 For The Next 40" — trends it says will shape our world from now to 2050. What the changes could bring:

• Politics. New leaders around the globe (80 nations will hold presidential elections in the next three years), an unprecedented increase in female leaders and a push by religious groups to get into government. "Philanthro-capitalists" such as Microsoft's Bill Gates will have more global influence.

 Technology. Rapid access to specialists across the globe. Successful organizations will link "answer seekers" and "problem solvers."

Chemical, biological, radiological, nuclear and meteorological sensors will be part of everyday devices such as cellphones.

Mass production will be replaced by on-demand, custom manufacturing.

Invasion of privacy will spread — the result of cheaper, smaller and widely available surveillance devices. Data may be collected faster than it can be analyzed, resulting in "cyberdust."

 Social ways. Consumers will be the most important source of innovation. Social networks will gain influence.

 Economics. Corporations will be nimble enough to maneuver in and out of countries very quickly. Technological advances will give poor nations the opportunity for economic power. "Obsoledge" will be knowledge that becomes obsolete — a process that will happen faster because change is so rapid.

Where work is done will matter much less. White-collar workers will be freed from their cubicles.

 Environment. Better water filtration will eliminate many diseases from developing countries and fill the need for drinkable water.

A whirlwind of change

The relentless pace of change wearies some Americans.

Vernon Wease, 50, a fundraiser for a non-profit group in Portland, Ore., uses a smartphone, the Internet, e-mails, texts andFacebook.

"I would give up most of the convenience in a minute," he says. "I have adapted and given in, in part due to my kids."

His three children — ages 23, 19 and 15 — have no difficulty with the information overload Future Shock warned the world about.

Wease, who speaks longingly of his dad's Underwood manual typewriter, struggles. He tried to explain to his daughter the importance of face-to-face communication. "Because of Facebook, she could not grasp it," he says.

"What has really come to pass is this idea that we would be going through massive revolutionary change in society, and we are," says Deborah Westphal, managing partner of Toffler Associates, a management consulting firm founded by Toffler and his wife, Heidi (her name wasn't on the bookbecause publishers thought a male author would sell better). "Time would become almost instantaneous. Space doesn't matter anymore. There's no boundary."

The Tofflers are appearing this week at a forum in Washington, D.C., that marks the 40th anniversary of Future Shock. Business and government leaders are meeting to discuss the book's impact and hear Toffler Associates' predictions for the next 40 years.

How many of the Tofflers' warnings have been realized?

"Look at the arguments we're having about border control, privacy," Westphal says. "We're trying to solve these problems. ... The shock is still occurring."

Has the shock worn off?

Some analysts suggest the shock wasn't so shocking.

"If you says things in a general enough way, they will always be true," says Cheryl Russell, editorial director at New Strategist Publications, a publisher of books on demographics, and former editor in chief of American Demographics. "Everybody had this sense that something was coming, and nobody could really put their finger on it, and then, of course, the Internet emerged."

Have technology and the speed of information created the "shock" the Tofflers predicted by overwhelming people and leaving them disconnected?

The book "kind of popularized an angst that a lot of people feel," says Robert Lang, urban sociologist at the University of Nevada-Las Vegas. "The reality is that people are quite adaptable. I have a son who walks around with an iPad and iPod Touch, wondering why there's not Wi-Fi everywhere. ... Kids adapt to technology quickly, but there's a core of traditional values that remains."

Wease longs for the days of snail mail and telephone calls. "I believe he (Toffler) was probably right," Wease says. "The future has delivered things to us that radically change our lifestyle, and not always for the better."

Toffler's view of the future need not be feared, Westphal says. "What's on the other end is very exciting," she says. "You ask Alvin Toffler now about the future, and he says it's bright. He's an optimist. ... We are in the midst of this massive change, and we're figuring it out."

2010년 9월 14일 화요일

Snell's law 플래시로 구현

다양한 기능을 구현해 보고 싶었는지 어느새 새벽 1시가 되었다.
자야지.. -ㅅ-;;;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야지 ㅎㅎㅎ

2010년 9월 10일 금요일

ChromaKey

그저 놀라울뿐입니다....
지금까지 속고 살았군요 ㅎㅎㅎ

2010년 3월 19일 금요일

Steve Jobs Stanford Commencement Speech 2005



























연설문펼쳐두기..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유비쿼터스 센서 시장 및 기술 동향

너무 좋은 글이어서 포스트 해오고 싶지만 역시..... 죄송한마음에
링크만 걸어둡니다.

2010년 1월 7일 목요일

Lily Allen - Fuck You

우연히 알게된 Lily Allen의 노래 F*ck you...
처음에 아무생각없이 듣다가 '아.. 멜로디 좋네..' 라 생각했지만
노래 제목하며 가사 내용이... -_-ㅋ

암튼 블로그에 올린 이유는 단 하나!!
도대체 어떤 프로그램으로 저런 동영상 편집을 했는지 너무 궁금하다는 것!!!
신기하지 않나요? 저런효과!? 만일 쉽다면 저도 당장 해보고 싶네요 ㅎㅎㅎ

2010년 1월 6일 수요일

CPU 벤치마크 비교 사이트 소개 (CPU BENCHMARKS)

COMPARISON OF MOBILE PROCESSORS (CPU BENCHMARKS)

This table is sorted by the approximate speed of the (laptop) CPU. It contains
average benchmark values of some internal and external reviews. Furthermore,
the list can be sorted and filtered by the user.

More detaillied informations on the different processor series can be found in
our comparison of mobile processors.

Note, that there are also some desktop processors in the list (because some
laptops are equiped with desktop CPUs and for comparison).

http://www.notebookcheck.net/Mobile-Processors-Benchmarklist.2436.0.html

현재 내가 쓰고 있는 Intel Core 2 Quad (Desktop) Q6600 은 23위구나.. 아직은 쓸만하군 ㅎㅎㅎ

2010년 1월 4일 월요일

IBM Commercials

IBM 광고들... 예전에 Apple 광고들도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미국에서는 광고에 이렇게 스토리를 담아서 하나보다 ㅎㅎ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졸업작품에 대한 도움글 by Edwin

이제 4학년이 되는 사람들이라면 졸업작품에 대해서 고민이 많고 막막할 수 있을텐데
제가 약 2달간에 걸쳐서 모은 자료들과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대부분 막막하게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는 듯한데 다른 대학교 학생들은 어떤 것들을
만드는지, 다른 나라의 사람들은 어떤 작품들을 만드는지 주제를 선정하기 전에 보고
신중하게 졸업작품 아이디어를 구상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다른 예비 4학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1. 아이디어 구상
  그 동안 전공에 대한 이론만 배워왔으니 이런 실습은 막연한 부담으로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매뉴얼보고 만드는 건 잘하지 않습니까? 마치 프라모델 조립하는 것처럼...
졸업작품도 똑같습니다. 국내에는 다들 "저 이거만들었어요~" 하고 사진이나 동영상만
올리고 자기자랑하기 바쁘고 절대 제작법이나 프로그래밍 소스는 절대 공유 안 합니다.
하지만 무대를 전 세계 아니 네이버에서 구글로만 옮겨도 무한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됩니다.

  여기 여러분들이 졸업작품 제작에 있어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들을 소개합니다.
   ※ 여기는 과제 레시피부터 AVR 및 다양한 전자부품을 사용한 로봇 제작까지
      DIY(Do It Yourself)방법들이 소개되어있습니다. 2년전 저희과에서 졸작 우승했던
      세그웨이 제작까지 어떤 재료를 사용하고 어떻게 만드는지 하나하나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는 친절한 사이트입니다. 졸작제작에 있어 꽃이죠.  
      솔직히 졸작 자신없으신 분들은 여기있는거 하나 그대로 만들기만해도 될것같습니다.

   ※ Make Magazine: technology on your time
      미국에는 DIY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가 봅니다. 전자분야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제작법이나 아이디어가 소개되어있습니다. 제가 즐겨보는 것은 이 회사의 블로그인데
      굳이 잡지를 구독해서 보지 않아도 동영상 및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저 같이 만드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시간가는 줄 모를 곳입니다. http://blog.makezine.com/
      일본판은 존재하는데 한국판은 없네요. 국내엔 DIY 덕후들이 부족한가봅니다. ㅡ_ㅜ

   ※ Hack A Day: 매일매일 기존에 있는 제품들을 해킹하여 재밋거리가 될만한 것들을
      소개해주는 사이트입니다. 제작법도 링크되어있긴 한데 대부분 Instructables.com 으로
      되어 있네요. 사실 재미있는 아이디어는 인터넷상에 너무나도 많은데 우리가 알지 못할
      뿐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주로 How to hack에 대한 자료들이 올라오는데 이 또한

      졸업 작품 아이디어 얻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사이트입니다.
   ※ ThinkGeek: stuff for smart masses: 미국 장난감 사이트입니다. 미국 장난감은
      창의력 넘치는 제품들이 참 많습니다. 자력을 갖는 점토, 레이져를 이용한 보드 게임,
      Wi-fi 신호 측정 가능한 티셔츠, 그리고 연주가 가능한 기타 티셔츠까지...
      그 참신한 아이디어 세계를 보면 입이 쩍 벌어질 것입니다. 장난감이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이런 장난감조차 전자&컴퓨터 영역에 포함되어있으니....
      
   ※ FunShop: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 가게
      이 쇼핑몰의 부제에 처음에 저는 성인용품 사이트인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kidult들을
      위한 아이디어 넘치는 재미있는 장난감들만 파는 쇼핑몰입니다. 아이템 하나하나 보면
      창의력 넘치는 세계 각국의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판매되는 아이템들보다 저는
      이 쇼핑몰의 블로그가 더 정이 갑니다. 주인장이 어디 재미있는 물건들 없나 찾아보다
      보니 재미있는 아이디어 및 정보를 많이 찾게 되어 그것들을 소개한 블로그입니다.
      
   ※ Cornell 대학의 Microcontrollers 과목의 Final Projects 결과물들을 모아놓은
      사이트입니다. 우리도 마이크로프로세서란 과목이 있지만, 실습은 전자컴퓨터실험2에서
      ATmega16으로 했었는데요 여기 작품들은  그 당시 저희들의 프로젝트 수준과는 다릅니다.
      세계 15위(2009년) 대학의 수준은 역시 우리보다 위네요. ㅡ_ㅜ 매년 40여개의 작품들의
      제작법부터 소스까지!! 99년부터 시작되었으니 무려 11년 데이터가 고스란히 공개되어있네요.
      ATmega644로 제작한 것들이니 AVR로 무언가 만드시는 분들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적당히 하나 골라서 664 버젼에서 128 버젼으로만 옮겨도 졸작이 되겠죠?
      가능하다면 구현에서 끝이 아닌 기능추가가 되면 더욱 더 교수님께서 좋아하실겁니다.

   ※ MIT Media Lab: 여기 참 유명하죠. 이곳 천재들의 창의성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우리 지식의 낮음을 인정하고 한번 일류대학의 연구 및 아이디어를 한번 훔쳐보는 것은
      꽤나 흥분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의 연구 하나하나 보는게 힘들다면 LabCAST를
      추천합니다. 현재 #44 까지 나왔는데 하나하나가 주옥같습니다. 역시 MIT 공대일까요?

   ※ 한양대 역대 졸업작품들을 모아놓은 사이트입니다. 아무대로 한양대에서 졸업작품을
      만드는 것이니 이미 선배들이 만들었던 작품들은 피하고, 선배들은 어떠한 것들을
      만들어서 통과하거나 수상했는지 분석하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
      하지만 소스 및 보고서 다운로드는 전부 끊겨져 있습니다. -_-+

   ※ 제 블로그입니다. 참 제 블로그를 여기에 올리니 참 부끄럽지만, 그래도 두달 간 졸업
      작품 아이디어 구상을 하면서 모은 자료들입니다. 아무래도 제 취향 위주로 자료를
      모으다 보니 재미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혹시 누군가는 도움이 될까 소개합니다.

기타 사이트 들.... (소개글은 생략하겠습니다. )


2. 영상처리에 대하여...
   그동안 최근 2년간 수상작을 보면 대부분 OpenCV를 사용한 영상처리가 사용되었습니다.
OpenCV(Open Computer Vision)은 인텔에서 개발 된 영상처리 library로 2달전에 2.0 버젼이
나와서 내년 졸업작품엔 새로운 영상처리 기능이 첨가된 작품들을 기대해 볼수있겠네요. ㅎㅎ
MFC 조금만 할줄알고 인터넷상의 소스 및 강좌들을 참고하여 상대적으로(!) 쉽게 구현 할
수 있을 꺼에요.
참고로 영상처리는 우리가 눈으로 보고 판단하듯 완벽한게 아닙니다.
카메라 해상도, 초당 연산 되는 프레임 수, 뒷 배경(노이즈가 됨), 조명에 따라 바뀌는 색상
등 고려해야할 부분이 많아 제한 된 구역에서만 구현 가능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항상 일정한 조명속에서 물체를 바라보게 환경을 만든다던가, 흰색 및
블루 스크린을 만들어주어 노이즈를 최대한 줄여주어야 좋은 결과를 얻게 됩니다.
예를 들어 색상으로 물체 인식하게 했다가 집의 조명과 심사 장소의 조명이 달라
색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되는 불상사 따위를 최대한 예방해야합니다.

 
3. 입력장치 및 센서의 종류
  졸업작품을 만들다보면 상호작용(interactive)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방적으로 동작하는
재미없죠. 결국 나의 행동에 반응해 주는 로봇이나 device가 더 애착이 갑니다.
이 때 다양한 센서들이 필요하게 되는데, 입력장치의 종류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GPS, 기울기센서, 광센서, 조도센서, 포토커플러, 온도센서, 습도센서, 각속도센서,
자이로센서, 거리측정센서, 초음파센서, 가스센서, 컴파스센서, 압력센서, 웹캡,
적외선카메라(웹캠에 적외선 필터 제거후 가시광선 필터 만들어주면 됩니다.)

등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역시 이러한 센서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AVR같은 MCU가
필요하며, input에 따른 output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은 필수입니다.
생각보다 우리가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센서들의 종류는 많습니다. 아이디어 구상 시
입력장치 구상에 대해서는 크게 압박 받지 않아도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Datasheet 보고 그대로 회로 구현해서 MCU에 연결해서 쓰면 됩니다. 말은 쉽죠ㅎ)




사실 이번 학기부터 교수님들마다 졸업작품 주제를 주시기때문에 굳이 아이디어
짜내느라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그래도 대학생때만큼은 제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고 싶네요. 취직하면 뭔가 만들어내라고 쉴새없이 과제가 주어질텐데
대학생때만큼이라도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기쁨(?)을 누려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에너지를 기계적인 움직임으로 바꿔주는 '액추에이터'

액추에이터


모터는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요.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모터는 장난감 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직류 모터입니다. 영어로는 DC 모터(MOTOR)라고도 하지요. 이외에스테핑 모터(STEPPING Motor), 교류 모터(AC Motor) 등 매우 많은 종류의 모터가 있어요.

모터란전기에너지를 역학적 에너지로 바꾸어 주는 장치를 말합니다.

모터에 대해 알아보기 이전에 먼저 액추에이터(Actuator)라는 것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액추에이터란 어떤 에너지를기계적인움직임으로 변환하는 변환기(트랜듀서)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서 전기적 에너지를 기계적인 회전 운동으로 변환하는 모터도 액추에이터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나 모터는 액추에이터의 한 종류이지 액추에이터가 모터인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사과(모터)는 과일(액추에이터)의 한 종류이지 사과(모터)가 과일(액추에이터)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죠.

가만히 있는 인형 같은 경우는 액추에이터가 필요없지만 어떤 사물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엑추에이터가 필요합니다. 로봇 역시 움직이기 위해서 액추에이터가 필요한 것은 두말 할 나위가 없지요.

추상화된 액추에이터의 그림

펼쳐두기..


■ 액추에이터의 종류

펼쳐두기..



■ 로봇의 자유도

펼쳐두기..


정상훈 | 2009-11-24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2677
더 보기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2677#ixzz0ZhlB2abX

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졸업작품 관련 블로그

홍익대학교 학생인데 졸업작품에 관한 글들이 정말 많더군요.
요긴하게 참고할께요 ㅎㅎㅎ

2009년 12월 9일 수요일

구글코리아 엔지니어가 전하는 구글 검색 팁




여러분들께서 구글 검색을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글코리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앞으로 몇 차례에 나누어 구글 검색 팁을 소개해 드립니다. 만약 구글 검색시 주로 키워드를 입력하는 방법으로만 검색을 하셨다면, 이제 좀 더 다양한 검색 방법을 시도해 보시길 권합니다.

먼저, 검색어를 넣어 검색하는 방법의 다양한 변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구글 팁 #1펼쳐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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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글 코리아 R&D 센터 블로깅 팀입니다. 지난 번에 전해드린 검색 팁은 도움이 되셨나요? 이번 주에는 구글의 좀 더 색다른 검색인 원박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원박스란 구글에서 어떤 검색어를 넣어 검색했을 때, 해당 검색어와 관련성이 높은 특정 정보를 검색 결과에 포함시켜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구글 팁 #2펼쳐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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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글 검색 팁을 소개하는 마지막 세번째 시간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검색 범위나 대상을 제한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site, filetype 키워드와 다양한 정보에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구글 알리미, 블로그 검색에 대해 소개드리겠습니다.

구글 팁 #3펼쳐두기..